월급 외에 상여금이 있으면 소득 산정이 복잡해집니다. 개인회생 상여금 처리 기준은 하나입니다 — 반복되는 돈인가. 반복되면 소득에 포함하고, 일회성이면 다르게 봅니다.
- 개인회생 상여금은 정기적이라면 연 소득으로 환산해 12로 나눠 월 소득에 포함합니다. 명절 상여, 분기 성과급이 대표적입니다.
- 일회성·비정기 성과급은 월 소득에 넣지 않고, 수령 시 별도로 신고해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- 숨기면 원천징수영수증과 대조돼 드러납니다. 정직하게 신고하고 생계비로 다투는 편이 안전합니다.
개인회생 상여금 — 정기 상여 vs 비정기 성과급
| 유형 | 소득 산입 | 계산 방법 |
|---|---|---|
| 정기 상여금 (연 400%, 짝수달 지급 등) | 포함 | 연간 총액 ÷ 12 → 월 소득에 가산 |
| 명절 상여 (설·추석 각 50만 원) | 포함 | 연 100만 원 ÷ 12 = 월 83,333원 |
| 정기 성과급 (매년 지급 관행) | 포함 | 최근 2~3년 평균을 연 환산 |
| 비정기 특별 성과급 (회사 실적에 따라 부정기) | 원칙 제외 | 수령 시 신고. 일부를 추가 변제로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|
| 일회성 위로금·격려금 | 제외 | 반복성이 없습니다 |
| 퇴직금 | 소득 아님 | 재산으로 청산가치에 반영 |
개인회생 상여금 연 환산 계산 예시
연봉 4,200만 원, 월 기본급 300만 원에 연 200% 상여(연 600만 원)를 받는 경우입니다.
| 항목 | 금액 | 계산 |
|---|---|---|
| 월 기본급 (실수령) | 2,700,000원 | 세후 |
| 연 상여금 (실수령) | 5,100,000원 | 세후 |
| 상여금 월 환산 | 425,000원 | 5,100,000 ÷ 12 |
| = 산정 월 소득 | 3,125,000원 | 2,700,000 + 425,000 |
| − 2026 생계비 (2인) | 2,519,575원 | 기준 중위소득 60% |
| = 월 변제금 | 605,425원 | 가용소득 |
상여금을 넣지 않으면 월 변제금이 180,425원이지만, 넣으면 605,425원이 됩니다. 36개월이면 15,300,000원 차이입니다.
숨기면 어떻게 드러나는가
개인회생 상여금을 빼고 신고하는 경우가 있는데, 확인 경로가 여럿입니다.
-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— 연간 총급여가 한 줄로 나옵니다. 월급 × 12와 맞지 않으면 즉시 드러납니다.
- 급여이체 통장 내역 — 특정 달에 큰 금액이 찍히면 설명을 요구받습니다.
- 건강보험료 정산 — 보수총액 신고로 연간 소득이 공단에 잡힙니다.
- 회사에 대한 사실조회 — 필요하면 법원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상여금이 줄거나 없어지면
실적 악화로 상여가 폐지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이때는 소득 감소이므로 대응이 필요합니다.
- 회사 공지·취업규칙 변경 자료 확보 — 상여 폐지가 회사 차원의 결정임을 보여줍니다.
- 회생위원에게 신고 — 급여명세서와 함께 소득 감소 사실을 알립니다.
- 변제계획 변경 신청 — 월 변제금을 낮추거나 기간을 조정합니다.
- 미납이 쌓이기 전에 움직이세요. 이미 3개월분이 밀렸다면 대응이 훨씬 어려워집니다.
💰 개인회생 상여금을 월 환산해서 넣어보기
연간 상여 총액을 12로 나눈 금액을 월 소득에 더해서 입력하세요. 넣었을 때와 뺐을 때의 차이가 곧 신고 누락 시의 위험 크기입니다.
회원가입 없이 바로 계산됩니다.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.